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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주가 신기루와 반도체 착시 걷어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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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휘, 정치외교학과 교수]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 이후 글로벌 경제가 침체 위기에 직면했다. 이란의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세계 29위 수준으로 글로벌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 미만이다. 미국과 유럽연합(EU)의 제재로 수출량이 제한되기는 했지만, 이란은 전세계 원유 매장량의 약 10~11.4%, 천연가스 매장량의 15~16%를 보유한 세계 제9위의 석유 생산국이다. 또한 이란은 이번 전쟁에서 미국을 지원하는 생산량 2위 사우디아라비아, 5위 이라크, 7위 아랍에미리트(UAE), 10위 쿠웨이트를 공격해 이 지역의 석유 생산 및 정제 시설을 파괴했다. 이 때문에 전쟁의 경제적 충격이 이란이 글로벌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보다 훨씬 더 크게 나타나고 있다. 하략 https://h21.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9327.html
2120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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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119
[칼럼] [김홍표의 과학 한 귀퉁이] 마늘 먹고 근육을 키워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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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표, 약학대학 교수] 한자로 마늘은 대산(大蒜)이다. 고려시대 승려 일연이 쓴 <삼국유사>, 권1 기이(紀異) 편 단군신화에 등장하는 식물이다. 서양의 드라큘라 신화에도 어김없이 마늘이 등장한다. 영험한 마늘과 쓴 쑥을 먹고 백일 동안 볕을 쬐지 않은 곰이 웅녀로 변해 단군의 어미가 되었다는 건국신화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들었음직한 이야기다. 짐승이 인간으로 둔갑하기 위한 마늘과 쑥의 효능을 두고 이런저런 인류학적 해석이 있지만, 일본 노화연구팀은 2026년 5월 숙성 마늘의 한 성분이 인간의 근육 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세포 대사’에 발표했다. 지난주엔 동네 아파트에 수요일마다 서는 장에서 바지락을 한 바가지 사다 삶았다. 끓는 물에서 달그락거리며 조개가 들썩일 때 어슷하게 썬 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우러난 맑은 우윳빛 국물에 갓김치까지 곁들여 실컷 먹었다. 우리는 김치에, 국에 가끔은 마늘장아찌까지 마늘이 든 음식을 평생 먹는다. 그렇다 해도 한국인의 근육이 늙어서까지 끄떡없으리라는 안도감이 선뜻 들지는 않는다. 근육의 통일성이라는 게 마늘에 든 하나의 화합물로 섣불리 결정될 수는 없는 것이다. 하략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202008005
2118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
2026-05-21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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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표교수.jpg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117
[칼럼] [곽진 교수 보안칼럼] AI의 사이버 무기화, Fear or F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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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 사이버보안학과 교수] 2026년 4월 7일, 앤트로픽(Anthropic)은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의 사이버보안 능력 평가를 공개하면서 동시에 일반 공개를 보류한다고 발표했다. AI 회사가 “성능이 너무 뛰어나서 공개를 보류한다”는 결정을 내린 사례는 사이버보안 보안 분야에서 흔친 않은 결정이다. 그러나 진짜 공포(Fear)는 이 결정 자체가 아니라 그것이 가리키는 더 큰 흐름, 피할 수 없는 시대적 변화(Fate)에 있었다. 하략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847
2116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6-05-21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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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_교수.jpg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115
[칼럼] 인공지능이 불러온 교육 현장의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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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수학과 석좌교수] 학교에서 숙제가 사라진다: 지적 성장의 문법이 바뀌다 요즘 교사들을 만날 때면 자주 듣는 말이 있다. “학교 안팎에서 인공지능의 사용이 걷잡을 수 없이 늘고 있는데, 이제 숙제를 내주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특히 수학 과목에서 이 문제는 더욱 뼈아프다. 수학에서는 정답을 맞히는 기술이 아니라, 학생이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 앞에서 며칠을 고민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해 보다가 실패하는 그 과정 자체가 핵심이다. 틀린 경험에서 원인을 분석하며 논리적 허점을 메우고, 마침내 스스로 실마리를 찾아냈을 때의 그 전율과 통쾌함이 학생의 지적 근육을 성장시킨다. 하략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2523
2114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6-05-18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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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jpeg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113
[칼럼] [중국시평] 중국 완성차는 NO, 부품은 YES … 포드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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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휘, 정치외교학과 교수] 세계 최고 수준의 전동화 및 지능형 기술을 과시한 2024년 4월 베이징모터쇼 이후 미국 자동차 업계는 중국 자동차 기업을 심각한 위협으로 보기 시작했다. 작년 판매량에서 비야디(BYD, 460만대)와 상하이자동차(451만대)가 미국 2위 기업인 포드(440만대)를 추월했으며, 중국은 일본을 제치고 세계 1위 자동차 수출국이 되었다. 자동차 산업의 주도권이 미국에서 중국으로 이동했다는 사실이 이제 더 이상 부정될 수 없게 된 것이다. 짐 팔리 포드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중국 전기차 업체들의 미국 시장 진입을 허용해서는 결코 안된다고 경고했다. 네가지를 그 이유로 들었다. 하략 https://www.naeil.com/news/read/587813
2112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6-05-08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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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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